“한국인 리뷰가 많지 않아서 이번에 남겨봅니다.
26년5월27일부터 3박4일동안 신혼여행으로 리발타 호텔에 묵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호텔 직원들의 친절도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지나갈때마다 항상 인사해주시고 필요한건 없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룸 타입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를 이용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아르노강이 진짜 낭만적이었습니다. 룸 컨디션도 매우 좋았어요. 제가 갔을때가 진짜 더웠는데 에어컨도 매우 잘되고, 침대도 너무 좋았어요. 특히 화장실에 욕조가 엄청 커서 피로풀기에도 너무 좋았아요.
위치도 좋았어요. 피렌체 자체가 크지 않은 곳이라 어딜가도 15분 이내면 모두 갈 수 있어서 여행하기도 편했습니다. 특히 아르노강 건너에 있는 피티궁전이나 미켈란젤로 광장 가기에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긴 합니다만 특별한 기념을 위해 피렌체에 오시는분들에겐 이만한 숙소는 없을것같아요. 특히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르노강이 보이는 뷰 자체가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한국인 리뷰가 많지 않아서 이번에 남겨봅니다.
26년5월27일부터 3박4일동안 신혼여행으로 리발타 호텔에 묵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호텔 직원들의 친절도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지나갈때마다 항상 인사해주시고 필요한건 없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룸 타입은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를 이용했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아르노강이 진짜 낭만적이었습니다. 룸 컨디션도 매우 좋았어요. 제가 갔을때가 진짜 더웠는데 에어컨도 매우 잘되고, 침대도 너무 좋았어요. 특히 화장실에 욕조가 엄청 커서 피로풀기에도 너무 좋았아요.
위치도 좋았어요. 피렌체 자체가 크지 않은 곳이라 어딜가도 15분 이내면 모두 갈 수 있어서 여행하기도 편했습니다. 특히 아르노강 건너에 있는 피티궁전이나 미켈란젤로 광장 가기에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긴 합니다만 특별한 기념을 위해 피렌체에 오시는분들에겐 이만한 숙소는 없을것같아요. 특히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르노강이 보이는 뷰 자체가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JAEH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