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욕실과 화장실이라 걱정이 되었는데, 사람을 마주 치지 않았어요.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지하에 공용 주방이 있어서 저희도 쿱에서 고기 사 와서 구워 먹었어요. 테이블이 여러개 있고, 주방도구도 넉넉했고, 스토브도 넉넉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위치는 역 바로 앞이라 정말 편해요"
"생각보다 더 깔끔했고, 7월인대도 꽤 시원했으며, 돌아다닐때 생각보다 체르마트역과 거리가 별로 안멀었음. 체크인, 체크아웃때는 호텔무료셔틀을 이용해서 편했음. 일출때 체르마트 사진 찍는 메인 스팟이 호텔에서 매우 가까웠음. 가격대비 꽤 무난. 다음에 체르마트를 다시 방문한다면 이 호텔을 선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