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프로방스에서 고를만한 숙소가 없어서 고민하다 한국인 후기 몇개 보고 정원 하나에 꽂혀서 골랐는데
사실 그게 전부에요..어메니티 겔랑인거 특이사항!(향이 대단히 좋진 않음) 90프로가 포도밭? 자연이어서 심심한거 같아요! 조식도 뷔페가 아니고 빵한접시가 15유로이고 핫푸드는 별도인 점 아쉬웠는데 빵맛은 정말 최고이긴 했어요 ㅎㅎㅎㅎ뭔가 아쉬운듯 했지만 미슐랭 레스토랑도 호텔내 보유하고 있고 그것도 맛있긴 했네요
그 외 부대시설도 (헬스장 및 수영장도 하나)좀 아쉬웠는데 주요 관광지랑 가까워서 밖 돌아다니느라 이용할 새는 없었어요! 숙소에서 많이 시간보낼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