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호텔이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샤워헤드같은 경우 물때가 껴있어서 청소해달라고 메모를 남겼지만 깨끗해지진 않았습니다. 조식은 평범하고, 9:30 라스트 오더라 해서 그 시간까지 입장했으나 알고보니 9:30이 부페 음식을 다 치우는 시간입니다. 참고하세요. "
"객실이 깨끗하고 고장난 시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바깥이 보이지 않고 실내 부페식당이 보이는쪽에만 창이 난 객실이었는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았고 음식냄새가 많이 나서 객실내 환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시 이런 객실이라고 사전에 고지해 주지 않는건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시모기타자와의 바이브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사이드워크의 커피와 베이글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고 객실에서 LP를 들을 수 있는 것도 좋구요. 다만 벽이 얇아서 옆방에서 기침하는 소리가 들리고 창문이 단창이라 겨울에 지내기엔 히터를 최대로 올려도 외풍이 좀 심하고 추웠어요. 리셉션에서 담요 빌려준다고 붙어있는 거 보니 여기가 겨울에 춥긴 한가 보네요. 세면대도 좁아서 좀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