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의 첫 숙박. 프랑크푸르트에서 어두워서 도착했는데 네비게이션이 가르쳐 준 위치에서 찾기가 약간 어려웠음. 주유소 뒤에 있어서 바로 보이진 않았으나 주유소에 작은 마트도 있고, 패스트푸드 2개가 주변에 있어서 머 먹기는 좋았음. 호텔 뒤로 숲이 있어 아침에 산책하기도 좋았고 공기도 좋았음.”
“독일에서의 첫 숙박. 프랑크푸르트에서 어두워서 도착했는데 네비게이션이 가르쳐 준 위치에서 찾기가 약간 어려웠음. 주유소 뒤에 있어서 바로 보이진 않았으나 주유소에 작은 마트도 있고, 패스트푸드 2개가 주변에 있어서 머 먹기는 좋았음. 호텔 뒤로 숲이 있어 아침에 산책하기도 좋았고 공기도 좋았음.”
김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