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긴 했지만 새로 리모델링 한것같아 나름 깨끗함"
"주차 공간이 닫혀있어서 임시 주차후 주차관리자와 만나 수속후 다시 주차를 해야합니다. 그 부분 불편한 것 제외하고는 괜찮습니다."
"접객, 객실, 대욕장 전부 다 너무 좋았고 엄청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어요. 아침에 8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구라요시역까지 송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체크아웃 후 역으로 돌아갈때도 너무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미사사에 다시 오게 된다면 또 여기서 숙박할 것 같아요."
"주차가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