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이 맛있다고해서 기대하고 예약했는데요. 화려하진 않지만 일본 가정식 먹는 기분이 드는 메누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한국인들 후기가 많더니 한국인 투숙객이 많더라고요. 닛포리역에서 멀지 않아서 좋았고 나리타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 타고 닛포리역에 내리면 금방이라 위치가 좋아요. 특히 귀국할때 묵으면 공항가기 좋아서 딱일 것 같아요. 바로 옆에 편의점도 있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욕조말고 샤워부스 있는 것도 좋았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묵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