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바다전망 너무 멋지고 드라이기가 다이슨인거는 좋았는데
1) 로비층 제외 복도와 엘베에 에어컨을 틀지않아서 숨이 턱턱 막힘
2) 방안에 전기주전자와 종이컵, 유리잔은 있지만 커피, 차는 하나도 없었음
3) 방안에서 쓰는 티슈가 식당에서 쓰는 꺼끌꺼끌한 재질의 저렴한 제품임
4) 방 갯수에 비해 주차공간이 부족함”
“방에서 바다전망 너무 멋지고 드라이기가 다이슨인거는 좋았는데
1) 로비층 제외 복도와 엘베에 에어컨을 틀지않아서 숨이 턱턱 막힘
2) 방안에 전기주전자와 종이컵, 유리잔은 있지만 커피, 차는 하나도 없었음
3) 방안에서 쓰는 티슈가 식당에서 쓰는 꺼끌꺼끌한 재질의 저렴한 제품임
4) 방 갯수에 비해 주차공간이 부족함”
Shinh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