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일단 아주 밝습니다. 객실이 좀 어두운 호텔들이 있는데 밝아 좋고 청결합니다. 욕실. 변기뒷편도 곰팡이 같은거 전혀 없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항공사 승무원들의 숙소로도 활용되는 호텔인데 그리 높은 등급의 호텔이 아니라도 항공사가 크루들 숙소로 쓰는 호텔선정이 굉장히 까다로운걸로 알고 있는데 이곳이 그런 호텔입니다. 탑동 해안산책로가 바로 앞에 있고 지난번 한번 문제가 되었지만 흙돼지 골목도 근처에. 방파재 따라 횟집이 위치해 있어 회나 해산물 먹고 간단한 음주 후 택시나 대리 필요없이 해안가 산책로 따라 5분이면 호텔로 들어올 수 있어 편리합니다. 대부분 제주도의 렌트카 사무실과 15분거리에 위치해 오전 이른 비행기라면 시간 걱정 없이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포스토로 잡아두고 움직여도 되고 서귀포쪽 숙소 있다가 마디막날 탑동에서 머물며 쉬고 떠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객실이 일단 아주 밝습니다. 객실이 좀 어두운 호텔들이 있는데 밝아 좋고 청결합니다. 욕실. 변기뒷편도 곰팡이 같은거 전혀 없이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항공사 승무원들의 숙소로도 활용되는 호텔인데 그리 높은 등급의 호텔이 아니라도 항공사가 크루들 숙소로 쓰는 호텔선정이 굉장히 까다로운걸로 알고 있는데 이곳이 그런 호텔입니다. 탑동 해안산책로가 바로 앞에 있고 지난번 한번 문제가 되었지만 흙돼지 골목도 근처에. 방파재 따라 횟집이 위치해 있어 회나 해산물 먹고 간단한 음주 후 택시나 대리 필요없이 해안가 산책로 따라 5분이면 호텔로 들어올 수 있어 편리합니다. 대부분 제주도의 렌트카 사무실과 15분거리에 위치해 오전 이른 비행기라면 시간 걱정 없이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포스토로 잡아두고 움직여도 되고 서귀포쪽 숙소 있다가 마디막날 탑동에서 머물며 쉬고 떠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듭니다.”
Jae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