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랑 화장실은 깨끗하고 나쁘지 않았어요. 머리가 길어서 수건이 더 필요해서 달라고 했는데 연박이 아니여서 더 안주신다고 하셨을때는 좀 그랬지만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중간에 새벽시간대가 아닌데도 응대시 그냥 카운터에 앉아 있는데 투숙객인지 추궁하는건 좀 그렇더군요.😅 기차역 근처고 다음일정땨문에 나쁘지 않아서 예약했는데 다음에는 다른곳에 머물것 같습니다. ”
“논뷰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숙소였습니다. 방도 크 고 깨끗하고 겨울이라 좀 추웠는데 난방도 되어 좋았습니다. 방에 있는 욕조도 커서 뜨거운물(온천수)을 받아놓고 들어가니 여행의 피로가 다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조식도 나름 가지수도 많고 먹을만 했습니다. 타이페이에서 멀지도 않아서 이란이 관광지로 더 유명해질 것 같습니다.”
“This hotel manager was really nice and helpful, she was always nice and professional. I would stay here again if I am in the area. All of the Staff was wonderful and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