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역이랑 거리도 멀지 않았구요^^
도미토리 이용 했었는데, 비록 창문은 없었지만 개인 사물함, 전기티팟, 냉장고가 모두 구비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면도구 및 수건, 일회용 슬리퍼 전체 숙박일동안 제공해줘요.
조식도 뷔페식으로 나왔는데 현지식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에겐 좋을 듯 합니다. (빵, 우유, 커피 등 서양식도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샤워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었고, 매일 카드키를 교체 해야 했던 점...”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역이랑 거리도 멀지 않았구요^^
도미토리 이용 했었는데, 비록 창문은 없었지만 개인 사물함, 전기티팟, 냉장고가 모두 구비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면도구 및 수건, 일회용 슬리퍼 전체 숙박일동안 제공해줘요.
조식도 뷔페식으로 나왔는데 현지식에 거부감이 없는 사람에겐 좋을 듯 합니다. (빵, 우유, 커피 등 서양식도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뽑자면 샤워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었고, 매일 카드키를 교체 해야 했던 점...”
JA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