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사진상 분위기와 다른 상태였고 주차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냥 예고편에 불과한 수준이었고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건 숙소내에서 사라지지 않는 곰팡이 냄새였습니다. 정말 이렇게 낮은 수준의 숙소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또한 침구류도 눅눅해서 몸을 뉘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고 에어컨이나 기타 전자제품도 너무 오래되서 위생상 문제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곰팡이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페브리즈를 잔뜩 뿌려봤지만 잠깐 1-2분 괜찮다가 다시 냄새가 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쪽은 도저히 볼일을 볼수 없을정도더군요.. 광고와 비슷한 부분은 유일하게 옥상에 있는 노천탕 뿐이었습니다. 그건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사진보다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쓸수는 있었습니다. 다만 칸이 2개밖에 없어서 오래 기다려야 되더군요..그래도 그거 하나는 용서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나머진 정말 다시는 경험해보고...
“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사진상 분위기와 다른 상태였고 주차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냥 예고편에 불과한 수준이었고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건 숙소내에서 사라지지 않는 곰팡이 냄새였습니다. 정말 이렇게 낮은 수준의 숙소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또한 침구류도 눅눅해서 몸을 뉘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고 에어컨이나 기타 전자제품도 너무 오래되서 위생상 문제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곰팡이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페브리즈를 잔뜩 뿌려봤지만 잠깐 1-2분 괜찮다가 다시 냄새가 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쪽은 도저히 볼일을 볼수 없을정도더군요.. 광고와 비슷한 부분은 유일하게 옥상에 있는 노천탕 뿐이었습니다. 그건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사진보다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쓸수는 있었습니다. 다만 칸이 2개밖에 없어서 오래 기다려야 되더군요..그래도 그거 하나는 용서 가능한 수준이었지만 나머진 정말 다시는 경험해보고...
Jong se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