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 타올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격대비 좋은 식사였습니다 "
"가족여행으로 3박 했습니다. 예약이 늦어 2박+1박 나눠 예약했는데, 3일 내내 같은 방으로 진행해줬습니다. 단층 건물로 이동이 편리했으며, 하우스 키핑 이용이 편리했습니다. 모알보알 중심가까지 도보로 이동하기 수월했으며 후문으로 비치 이동도 편햇습니다. 수영장도 12시까지 이용 가능해서 좋았으며 가드가 쭉 상주했습니다. 중앙에 레스토랑도 한끼 식사 괜찮았습니다. 새벽 6시부터 레스토랑 전자렌지 이용도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