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서 머물고 싶어서 예약했어요.
방이 여러개인데 저희는 여행 3개월 전쯤에 예약했을 때 방이 하나밖에 안남아서 공용 화장실 공용 샤워인 2층 숙소로 했어요. 화장실 딸린 방을 예약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저희 머문 곳은 천장이 매우 낮았어요. 솔직히 여기는 숙박 보다는 저녁 식사가 메인인데 한국인 입맛에 막 잘 맞는다고 할수는 없지만 같이 식사하는 외국 분들이랑 대화하는 게 좋은 경험이었어요. 식사보다 이야기가 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메뉴는 blue cod / beef cheek/ cheese cake를 추천 드려요!
또 아침은 무료 제공인데 정말 퀄리티가 좋았어요. 바로 옆 키친에서 만들어서 주는데 왠만한 식당보다 좋았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성 입장료나 다른 여행객들과 얘기할 수 있는 경험 등 생각하면 영어만 잘 하신다면 나쁘지 않을듯 해요.”
“성에서 머물고 싶어서 예약했어요.
방이 여러개인데 저희는 여행 3개월 전쯤에 예약했을 때 방이 하나밖에 안남아서 공용 화장실 공용 샤워인 2층 숙소로 했어요. 화장실 딸린 방을 예약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저희 머문 곳은 천장이 매우 낮았어요. 솔직히 여기는 숙박 보다는 저녁 식사가 메인인데 한국인 입맛에 막 잘 맞는다고 할수는 없지만 같이 식사하는 외국 분들이랑 대화하는 게 좋은 경험이었어요. 식사보다 이야기가 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나마 메뉴는 blue cod / beef cheek/ cheese cake를 추천 드려요!
또 아침은 무료 제공인데 정말 퀄리티가 좋았어요. 바로 옆 키친에서 만들어서 주는데 왠만한 식당보다 좋았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성 입장료나 다른 여행객들과 얘기할 수 있는 경험 등 생각하면 영어만 잘 하신다면 나쁘지 않을듯 해요.”
D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