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풍의 삭막한 건물 배치를 보여주는 알렉산더광장은 공산주의 시절 건축의 표본인 동시에 지역 주민 들이 활발히 교류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독일 통합을 상징하는 브란덴부르크 문은 파리 개선문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격정을 불러일으키는 기념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