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좋았고 룸바닥이 마룻바닥이라 넘 좋았습니다. 청소상태도 좋고 청소해주시는 직원분들 상당히 친절합니다.
조식이 매번 같은 종류였어도 음 식 맛이 훌륭했고 더할 나위없이 만족했지만 프론트에 있는 남자 직원 한분때문에 불편했습니다. 15시가 체크인시간인데 15시 30분에 체크인하러갔더니 Down time 이라고 체크인을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에 하라고 하더군요.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면 그럴수 있죠. 그런데 왜 그게 다음 손님들 오자마자 될까요? 덩달아 같이하였고..제 아이가 와서 같이 숙박하게 되었는데 들어갈때 제 아이를 주시하듯 쳐다봐서 아이도 기분 안좋았고 인종차별(Racism)같은 느낌을 받아 불쾌했습니다. 제가 영어가 유창하지않은 관계로 말씀하시는걸 잘 이해를 못하자 되게 힘들어하는것도 느껴져 전반적으로 불편했고 다른 직원분들은 친절했습니다. 그분이 아이에게 city tax를 받으라하는것도 들었고 아이가 city tax낼 연령이 아닌데 직원분들이 호텔규정을 모르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