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했어요~ 아이와 함께 셋이 침대를 사용하기 위해 침대 두개를 붙이는데 바퀴가 달려있어 붙이기 편했고, 침대 밑도 깨끗했어요~
갹실에서 수영장과 바다가 보야 너무 좋았어요~
총 6박을 지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만.. 조식은 3일정도 먹고나면 질렸어요. 조금씩 다른 메뉴가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좀.. 그냥 그랬습니다. 빵은 맛있어요~ 치즈도 다양했어요~ ^^
아주 만족하는 숙소였습니다."
"뷔페식이 아니라 선택식이였는데 홈서비스가 가능해서 가정식처럼 편안하게 조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투숙기간 중 불편사항이 생겼을때 직원이 잘 대처해주었습니다. 특히 JANE이라는 여직원이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잘 도와주었습니다. 거의 모든 면에서 만족할 만한 숙소였는데 단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리조트 부지가 작아서 숙소 바로 뒤 담벼락이 리조트 경계였고 그 담벼락 바로 뒷편은 필리핀 가정집이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날 그 가정집에 생일파티가 겹쳐서 숙소에서 음악소리가 계속 들려서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을 방해 받았습니다. 리조트 부지를 확장하여 숙박동과 리조트 담벼락 사이의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이 문제가 해결될텐데 단기간엔 쉽지 않아 보여서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