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자그마했지만, 창으로 보이는 뷰가 예쁘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특히 트레비 분수가 4분거리에 있어서
아침마다 트레비분수로 산책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근데 엘리베이터가 너무 아담해서 한사람씩 이용할수 있었어요^^”
“객실은 자그마했지만, 창으로 보이는 뷰가 예쁘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특히 트레비 분수가 4분거리에 있어서
아침마다 트레비분수로 산책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근데 엘리베이터가 너무 아담해서 한사람씩 이용할수 있었어요^^”
Kyung-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