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텍사스 팀의 야구 경기를 지켜보며 최고의 시간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이 건물은 선두를 다투는 팀끼리 경기를 많이 치르는 곳으로, 야구 팬이라면 꼭 한번 둘러보아야 할 랜드마크입니다. 경기를 관람하고 스타디움을 둘러보며 미국의 국민 스포츠가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과거 알링턴 레인저스 야구장으로 알려졌던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는 1994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빈 티지 스타일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이 경기장에는 타이거 스타디움과 펜웨이 파크 등 유서 깊은 여러 야구장의 특징이 담겨 있죠. 아치형으로 디자인된 외관, 그리고 녹색과 빨간색이 어우러진 색채의 배합을 감상해 보세요.
야구 경기를 관람하지 않고는 텍사스를 제대로 여행했다고 하실 수 없습니다. 관람권을 예매해서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이 경기장에서는 홈런이 자주 나와요. LED 기술을 채택한 커다란 비디오 보드가 이미지를 굉장히 선명하게 전달해 주어 더욱 생생하게 보실 수 있죠. 대형 스피커를 통해 해설자가 알려 주는 설명도 들으실 수 있답니다.
야구팀을 잘 몰라도 텍사스 사람들처럼 함성을 지르고 환호를 보내면 이 활기 넘치는 관중들과 아주 잘 어울리실 수 있어요. 파울 볼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도 하시고요. 타자가 친 공이 관중석으로 언제 날아올지 모르니까요.
자신이 타자라고 생각하고 그린스 힐 쪽을 바라보세요. 눈길을 끄는 이 잔디밭은 특별 관람석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투수가 던진 흰 야구공을 타자가 잘 보고 담장 쪽으로 칠 수 있도록 설계되었죠.
출출해지면 경기장에 자리 잡은 다양한 음식 가판대에서 간식거리를 구입해 보세요. 과자, 햄버거, 생수, 샐러드 등을 판매하며, 일요일에는 저렴한 아이스크림도 맛보실 수 있답니다.
야구 팬이라면 스타디움 투어에 꼭 참가해 보세요. 라커룸과 더그아웃, 특별 관람석을 방문하고, 경기장 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보실 수 있죠.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는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차를 타고 조금만 더 가면 나옵니다. 온라인으로 스타디움 투어와 경기 관람권을 예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