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용 고객 후기
10/10 - 훌륭해요
YEONSUK
2019년 3월 5일
가족끼리 묵기 좋은 패밀리룸
패밀리룸에서 묵었는데 다 만족했어요 :) 부모님도 좋아하셨고 다시 다낭에 오면 꼭 들리고 싶습니다 일단 방이 굉장히 넓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냉장고 같이 필요한것들이 거의 새거였고 식기들도 지저분하지않고 깨끗했어요 조식은 간단한 과일 뷔페가있고 식당처럼 주문하는 메인메뉴가 있는데 자리에 앉으시면 주문받으러 스태프가 오실꺼에요 이때 매일마다 바뀌는 스페셜 메뉴를 꼭 먹어보세요 2박 지내면서 볶음면과 치킨커리를 먹었는데 다낭에서 먹은 음식들보다 잘맞고 맛있었어요. 위치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곳이기는 한데 택시타면 어디든 10분 내외로 다 움직일수있고 위치때문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또 수영장이 작다고해서 별 기대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얕은곳에서 시작해서 깊어지면 1.6m 수심까지 내려갑니다 수영해보지는 못했지만 간단하게 물놀이 하실분들은 만족하실것같아요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나와서 좋았어요 방은 큰침대 2개가 놓인 방과 짐놓는 방 1개, 4인이 앉는 의자와 식탁까지 아파트 처럼 되어있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네요 한층 더 위로 올라가면 정원이 있는데 아기자기하고 잘꾸며져있어서 무료로 비치된 커피타서 올라가 마셨어요. 초록초록한 자연친화적인 분위기 덕분에 편안했어요 과일사서 손질할때 칼이 없어서 리셉션에 말했더니 위험할수있어서 방에 비치해 놓지는 않았다고 했고 30분 빌릴수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룸서비스는 우리가 9시 반쯤? 도착했는데 안된다고 했어요. 이용하실 분들은 화장용 거울을 챙겨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화장실 거울 하나밖에 없거든요 스태프들은 굉장히 친절해요 뭐 하나 여쭤보면 친절하게 다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밤에 도착했을때 짐도 올려주시고 근처에있는 레스토랑도 알려주시고 룸서비스가 안된다고 했을땐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과자도 가져다 주셨어요 서비스면으로는 정말 흠잡을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이 넓어서 답답한거 하나 못느끼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
Thank you for being so kind to me Mr.huy. I'll definitely come to this hotel next time. hope to see you soon :)
2019년 3월에 2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