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가 신선하고 맛있어요"
"추운데 난방설비가 용량이 적어 충분히 방 실내 온도를 높혀주지 못했어요. 외부로 나가는 길이 차량 1대 겨우 지나갈 수 있어서 쉽게 들락날락 하기 힘들어요. 경치는 석양을 보는 환상적인 조망을 갖췄어요. 석식 예약을 오후 세시 전에 해야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예약 못했어요. 뷔페 조식은 별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