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내에서는 비교적 치안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서비스나 객실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라파즈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겠죠. 호텔스닷컴상에는 제가 투숙하는 기간동안 수영장의 사용이 불가하다고 적혀있었지만 실제로는 개방되어있었습니다. 2박에 22만원정도의 가격으로 예약했었는데 객실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침구류나 하우스키핑의 상태또한 이전에 숙박했던 메리엇과 같은 브랜드와 비교해도 뒤지지않을만큼 좋았던것 같습니다. 시내까지 나가려면 우버나 택시를 타야하지만 10분거리에 텔레페리코가 있어 그걸 타고 나가도 무리없을 위치였습니다. 달의 계곡과도 가깝구요. 만약 다음번에 다시 라파즈에 방문한다면 주저없이 Atix hotel을 다시 선택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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