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페리터미널 옆이라 도착 후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트렁크를 끌고 이동하기는 애매한 거리였다. 우버는 연결되지않아 개인 택시를 이용했다. 호텔 규모는 웅장했으나 시설이 노후하고 위치가 애매하여 관광지로 이동하기 어려웠다. 스위트룸은 대채로 청결했고 트윈, 더불룸, 거실과 세 개의 발코니는 아름다웠다, 2층 식당의 런치코스는 맛있었고, 1층 조식은 일반적이었고, 룸마사지는 편안했다, 직원들은 체크인부터 퇴실까지 대체로 친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