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서 해변은 안 보임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직원이 기다리고 있어서 셔틀버스를 탈 수는 있었으나, 오래 기다려야했고 H78 숙소가 같은 이름이 3군데 있어서 착오로 또 더 기다려야했음 걸어서 2분이라고 했지만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잘 모르는 곳이라 더 기다림 너무 피곤했음 그래도 직원은 친절 하룻밤 묵기엔 적당함.. 방 컨디션에 비해 조금 비싼 것 같기도..”
“객실에서 해변은 안 보임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직원이 기다리고 있어서 셔틀버스를 탈 수는 있었으나, 오래 기다려야했고 H78 숙소가 같은 이름이 3군데 있어서 착오로 또 더 기다려야했음 걸어서 2분이라고 했지만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잘 모르는 곳이라 더 기다림 너무 피곤했음 그래도 직원은 친절 하룻밤 묵기엔 적당함.. 방 컨디션에 비해 조금 비싼 것 같기도..”
Ji H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