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하우스텐보스역에서 내려서 받았던 감동과 친절하게 맞아주신 직원분의 태도와 다양한 정보, 넓고 쾌적한 객실과 대욕장, 맛있는 조식까지 일본에서 묵었던 여러 숙소 중에서도 탑5로 꼽을 정도로 완벽한 장소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단풍시즌인 가을과 눈이 내린 겨울의 풍경을 즐기기 위해서 다시 한 번 하우스텐보스로 가고 싶단 생각이 든 호텔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 그리고 꼭 하우스텐보스 방향으로 예약하세요!!! "
"기계로 자동 체크인하는게 대면 체크인하는 것 보다 시간이 더 오래걸림. 심지어 예약상태 확인도 잘 안됨. 트윈룸은 뷰가 아예 없음. 건물 벽만 보임. 변기가 너무 작고 세면대와 너무 딱 붙어 있어서 아주 불편함. 샤워하는 물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TV소리가 하나도 안들림. 방음이 전혀 안되는 설계. 그런데 다른 객실의 소음은 전혀 안들림. 룸상태는 깨끗하고 좋았음. 조식 메뉴도 다양하고 깔끔하고 맛있었음. 고토마치 노면전차 역이 바로 앞에 있어서 아주 편리했음. 본관에 머물렀는데 신관은 더 깨끗하고 좋았을 것 같다는 느낌. 스텝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전혀 없었음. 짐 보관은 락카가 있어서 셀프로 가능. 이건 편리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