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므앙 공항에서 차로 15분정도 소요됩니다.
도보로 갈만한 편의점과 식당은 없습니다.
공항이 가까워서 비행기소리가 계속나요.
그것을 제외한 단점은 절대없습니다.
숙소는 안전하고 주인은 매우 친절합니다.
그렙으로 15분정도가면 식당 시장 편의점 다있습니다. 정말 친절함과 이쁘게 꾸민 시설이 단점을 잊게 만들만큼 장점입니다.
다시한번 주인에게 감사하다 말하고싶습니다
돈므앙 공항에서 차로 15분정도 소요됩니다.
도보로 갈만한 편의점과 식당은 없습니다.
공항이 가까워서 비행기소리가 계속나요.
그것을 제외한 단점은 절대없습니다.
숙소는 안전하고 주인은 매우 친절합니다.
그렙으로 15분정도가면 식당 시장 편의점 다있습니다. 정말 친절함과 이쁘게 꾸민 시설이 단점을 잊게 만들만큼 장점입니다.
다시한번 주인 에게 감사하다 말하고싶습니다
낯선 곳에서 호텔 직원들이 보여준 태도나 친절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자정 넘어 도착했는데 직원이 지체 없이 가방을 날라주고 숙소를 안내해주는 것도 맘에 들었고, 아침 식사 때도 제 입맛에 맞는 빵과 숩이 준비되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공항에 올 때 폰을 차에 두고 내려 황당했습니다. 다행히 인포메이션에 젊은 직원의 도움으로 호텔에 연락이 되었는데 호텔에서 바로 공항으로 와주었습니다. 저에게 폰을 돌려주면서 엄지를 척 해주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사례를 좀 하려고 돈을 준비했는데 입구가 워낙 복잡하고
경찰들이 통제를 하는 바람에 사례를 하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직원 분에게 I will be your client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태국에 종종 오가게 될 텐데 이 호텔을 다시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
낯선 곳에서 호텔 직원들이 보여준 태도나 친절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자정 넘어 도착했는데 직원이 지체 없이 가방을 날라주고 숙소를 안내해주는 것도 맘에 들었고, 아침 식사 때도 제 입맛에 맞는 빵과 숩이 준비되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공항에 올 때 폰을 차에 두고 내려 황당했습니다. 다행히 인포메이션에 젊은 직원의 도움으로 호텔에 연락이 되었 는데 호텔에서 바로 공항으로 와주었습니다. 저에게 폰을 돌려주면서 엄지를 척 해주는데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사례를 좀 하려고 돈을 준비했는데 입구가 워낙 복잡하고
경찰들이 통제를 하는 바람에 사례를 하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직원 분에게 I will be your client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태국에 종종 오가게 될 텐데 이 호텔을 다시 꼭 이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