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년 태국을 여행 하는데 태국 여행을 마무리 하는 곳으로 항상 이용하는 호텔입니다.
늘 변함 없는 청결과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있는 호텔..
이번 방문에도 너무 좋은 인상을 받은 호텔입니다..
이번엔 4층 객실 청소하시는 여성분의 친절함을 잊을 수가 없읍니다.. =^0^=
낮에 객실을 나설때 복도에서 때때로 마주쳤는데..
조심히.. 수줍게.. 조용히.. 친절하게..
하지만 정말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해주시던 모습에 만다린 호텔의 높은 품위를 느낄수 있었읍니다.. ^0^
로비에서 항상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컨시어지분들..
특히 프론트 직원분들.. (Bim..??)
편안하고 즐거운 태국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