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입니다,,,
우선 너무 예쁜 숙소였습니다, 주변에 볼 것도 많구요.
주차장은 전용주차장이 따로 있어 편했습니다.
콘크리트로된 도심지 한가운데 고즈넉하니 이곳만 다른 세상같았어요.
제가 14개월된 쌍둥이 아가들을 데리고 가서 밤에 울기도 하고 사장님이나 다른 투숙객분들께 불편을 드렸던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다름에도 한번 꼭 들리고 싶은 곳이에요! 조용한 숙소를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사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주세요! ”
“늦은 후기 입니다,,,
우선 너무 예쁜 숙소였습니다, 주변에 볼 것도 많구요.
주차장은 전용주차장이 따로 있어 편했습니다.
콘크리트로된 도심지 한가운데 고즈넉하니 이곳만 다른 세상같았어요.
제가 14개월된 쌍둥이 아가들을 데리고 가서 밤에 울기도 하고 사장님이나 다른 투숙객분들께 불편을 드렸던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다름에도 한번 꼭 들리고 싶은 곳이에요! 조용한 숙소를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사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잘 알려주세요! ”
Jun H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