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서향 킹베드 이용했는데, 환상적인 뷰는 잊지 못하겠네요.
거실과 방이 분리된구조도 정말 좋았어요.
주방이 있어서 간단한 요리도 해먹고..햇반 라면은 기본이었고, 스테이크에 양고기까지 구어먹었네요. 냄새제거는 에티켓으로 ^^
주차장이 유로(하루 10불)이란게 좀 그랬지만
호주 주차비 감안하 면 좋습니다.
세탁 세제, 식기세척기까지 완벽한 시설입니다.
샤워꼭지는 약간 불편했네요.
다시 묵을 의향은 200%입니다
”
“5층 서향 킹베드 이용했는데, 환상적인 뷰는 잊지 못하겠네요.
거실과 방이 분리된구조도 정말 좋았어요.
주방이 있어서 간단한 요리도 해먹고..햇반 라면은 기본이었고, 스테이크에 양고기까지 구어먹었네요. 냄새제거는 에티켓으로 ^^
주차장이 유로(하루 10불)이란게 좀 그랬지만
호주 주차비 감안하면 좋습니다.
세탁 세제, 식기세척기까지 완벽한 시설입니다.
샤워꼭지는 약간 불편했네요.
다시 묵을 의향은 200%입니다
”
Ming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