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 훌륭해요
HEEJUNG
2026년 1월 8일
저는 5박 6일 숙박했습니다
객실이 깨끗하고 넓었고 침구도 깨끗했습니다
늘 늦게 나가는 편인데도 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어요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고 특별히 조식 먹을 때나 저녁 먹을 때 레스토랑 직원들 최고였어요
직접 커피나 음료를 물어봐주고 서빙해주셨어요
오믈렛이나 프라이도 취향껏 즉석에서 조리해 주셨고 아침마다 두오모를 바라보며 따뜻한 식사 좋았습니다
저희는 저녁에 호텔에 돌아와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좋았어요 추천 드려요
인사를 후기로 대신하고 싶었어요
단점이 있다면 옆방에 누가 숙박하는지 중요해요이른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TV를 틀어놓던 옆방 때문에 소음에 시달렸고 강제 기상을 했거든요
그리고 확실히 중심에서 꽤 걸어요
그러니까 어두워지면 혼자는 살짝 무서웠어요
두명 이상은 문제없어요
산타마리아노벨라 역은 8분정도 소요 되지만 우피치 미술관까진 20분을 걸어야해요
그래도 미켈란젤로 언덕까지 가는 12번 버스가 호텔 4분거리에 있어서 버스타고 편하게 갔어요
그리고 강변을 따라 걷는 게 훨씬 걷기도 길 찾기도 편합니다
제가 다시 피렌체에 온다면 꼭 다시 숙박할겁니다!!
저는 지금 로마에 있어요
피렌체에서 좋은 추억이었어요
HEEJUNG
2025년 12월에 5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