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만족하는 호텔이었어요. 호스트인 소피는 매우 친절했고, 체크인할때 주변에 맛집이나 니스정보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첫날 고양이를 봤는데 그 이후로는 비가와서 보지 못했어요 ㅠㅠ
떠날때까지 다시 못봐서 아쉬웠어용
룸컨디션도 좋고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구요. 제가 예약한 룸이 당시에 호텔스 닷컴에서만 예약할 수 있었고, 사진이나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걱정했었거든요. 그당시 한국인 후기도 없었었구요.
근데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방이었습니다. 혼자 묵기에 모자람이 없고, 아침에 눈떴을때 창을 열어두면 새소리를 들으면서 눈뜨실 수 있어요 ㅎㅎ
제가 여행했을때, 도착날 다음날이 하필 노동절이어서 모든 교통수단이 운행을 안해서 관광지까지 걸어가기에는 조금 멀었지만, 트램이 운행한다면 빠르게 관광지까지 갈수 있어요.
다시 니스에 간다고해도 방문할 것 같습니다.
현지 호텔을 경험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도 추천하고 가성비도 감성도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 만족하는 호텔이었어요. 호스트인 소피는 매우 친절했고, 체크인할때 주변에 맛집이나 니스정보에 대해서 설명해주었어요.
첫날 고양이를 봤는데 그 이후로는 비가와서 보지 못했어요 ㅠㅠ
떠날때까지 다시 못봐서 아쉬웠어용
룸컨디션도 좋고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구요. 제가 예약한 룸이 당시에 호텔스 닷컴에서만 예약할 수 있었고, 사진이나 별다른 정보가 없어서 걱정했었거든요. 그당시 한국인 후기도 없었었구요.
근데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방이었습니다. 혼자 묵기에 모자람이 없고, 아침에 눈떴을때 창을 열어두면 새소리를 들으면서 눈뜨실 수 있어요 ㅎㅎ
제가 여행했을때, 도착날 다음날이 하필 노동절이어서 모든 교통수단이 운행을 안해서 관광지까지 걸어가기에는 조금 멀었지만, 트램이 운행한다면 빠르게 관광지까지 갈수 있어요.
다시 니스에 간다고해도 방문할 것 같습니다.
현지 호텔을 경험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도 추천하고 가성비도 감성도 너무 좋아요!”
Bu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