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컬러와 디자인의 인테리어도 좋고
침구도 뽀송해서 좋았습니다.
씨원한 수압도 좋았고, 록시땅 어메니티도 써보니 넘 좋았어요~ 요즘 평균사이즈에 비해 TV가 조금 작아서 소리에 집중이 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방문해 본 호텔들 중 방음은 젤 좋았던것 같습니다. 조용히 잘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녁먹고 해운대 끝에서 끝까지 산책도 훌륭했습니다!
주변에 맛집들이 너무 많아서 조식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는데, 다음 에 기회가 되면 조식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네요.
(조식따로 드신분의 평가로는.. 커피가 자동기계커피인데 별로였다고 ㅡㅡ 그것때문에 조금 실망했다고는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