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다서 아기침대와 젖병소독기 요청 드렸는데 덕분에 편하게 사용하였습니다
호텔 뷰가 너무 좋아서 1박 더 있고 싶었는데 룸이 없어서 더 못있다 왔어요
불편한 점은 엘리베이터가 체크인, 체크아웃때 타기 힘들다는거 말고는 전혀 없었고 야외 스파도 너무 좋습니다. 다시 또 방문 의사 100% 예요"
"방값도 싼데 조식이 무료라고해서 큰 기대없이 내려갔다가 깜짝 놀랬어요.
기본적인 식빵, 샐러드, 밥은 물론이고 지역 특식이라고 오뎅도 있었는데 맛있었어요. 조리실에서 바로바로 모자란 식사 채워주시면서 큰 소리로 안내 해주시는 친절한 식당 여사님들 덕에 '잠만 자고 가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오히려 감동.받아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