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훌륭한건 다아는사실이고,아무래도 호텔급이라 중앙난방으로 인한 간절기 추위 많이타는 사람에겐 비추,그 외는 훌륭해요. 참고로 결국 1박만 하고 나머지는 환불했지만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태도및 서비스정신이 매우 훌륭했어요 저는 추위많이타는 사람이라 개별난방되는곳으로 갔지만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
“비록 뷰는 옆집 모텔뷰였지만, 시설이나 친절도가 매우 좋았습니다.
해수탕은 원할때 마다 무료로 이용할수 있었고, 근처에 분위기는 자갈치의 찐 바이브를 흠뻑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형 차량의 경우 호텔내 주차가 불가능하고 외부 협력 주차장으로 추가 비용을 낸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