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매년 가고 있는데, 처음에 비해 관리가 조금 덜 되는 느낌입니다. 직원들도 갈수록 불친절.. 샤워부스에 머리카락은 그대로.. 청소도 제대로 안되는 느낌. 그래도 괌에서 제일 고급스러운 호텔이고 이제는 투몬비치, 건비치 모두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투몬으로 가는 계단이 생겼던데, 바다도 좀 더 청소하고 정비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쓰레기가 많고 날카로운 돌이 많습니다."
"My husband and I visit Guam two or three times a year, and we always choose to stay at the Hyatt. It’s comfortable and relaxing because the hotel is never too crowded, and the overall atmosphere is laid-back and peace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