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전날 또는 당일까지도 체크인 방법 및 안내사항 일절 없었습니다.
구글지도에 주소 검색하면 옆 건물 나오고, 안내 사항이 아무것도 없어서 도대체 어떤 건물인지 몇 층인지 하나도 모르는채로 건물앞에서 10분은 서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어떤 건물인지 모른채 두 건물 중 하나씩 들어가서 층마다 확인했고 그렇게 숙소가 몇층인지 알기까지 20분 걸렸습니다.
그다음엔 체크인을 해야하는데 무인운영인건 알지만 안내사항도 하나없으면서 패드 하나 달랑 있습니다.
그 패드에다가 또 개인 정보며 여권사진까지 다 찍어야해서 10분은 더 씨름하고, 결국 건물 앞 도착해서부터 체크인까지 30분은 족히 씨름했네요.
물론 호스트는 친절한 편이셨고, 한국말도 조금은 가능하셨어요. (체크인 마지막에 호스트와 게스트 영상통화 있습니다.)
들어갔는데 제대로 청소 안되어있을만큼 바닥은 더럽고 (돗자리 챙겨온게 있어서 그거 깔고 지냈습니다) 쇼 파는 앉기 싫을 정도로 오염되어있습니다.
그나마 화장실은...
“숙박 전날 또는 당일까지도 체크인 방법 및 안내사항 일절 없었습니다.
구글지도에 주소 검색하면 옆 건물 나오고, 안내 사항이 아무것도 없어서 도대체 어떤 건물인지 몇 층인지 하나도 모르는채로 건물앞에서 10분은 서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어떤 건물인지 모른채 두 건물 중 하나씩 들어가서 층마다 확인했고 그렇게 숙소가 몇층인지 알기까지 20분 걸렸습니다.
그다음엔 체크인을 해야하는데 무인운영인건 알지만 안내사항도 하나없으면서 패드 하나 달랑 있습니다.
그 패드에다가 또 개인 정보며 여권사진까지 다 찍어야해서 10분은 더 씨름하고, 결국 건물 앞 도착해서부터 체크인까지 30분은 족히 씨름했네요.
물론 호스트는 친절한 편이셨고, 한국말도 조금은 가능하셨어요. (체크인 마지막에 호스트와 게스트 영상통화 있습니다.)
들어갔는데 제대로 청소 안되어있을만큼 바닥은 더럽고 (돗자리 챙겨온게 있어서 그거 깔고 지냈습니다) 쇼파는 앉기 싫을 정도로 오염되어있습니다.
그나마 화장실은...
HEE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