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때문에 객실이 없는 기간이어서 겨우 예약했는데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었음에도 객실 사용 설명도 몇마디 없었고, 침대에는 벌레 시체가 있었다.
침대가드도 요청했는데 이제껏 아이들과 여행을 30번 이상 다녀보며 가드를 몇번 써보았는데 침대가드 상태가 이렇게 심각한 것은 처음보았다.
바닥은 클리닝을 전혀 안한것처럼 보였음.
하카타역까지는 도보로 5분거리
그 사이에 편의점 3개있고 편했음.
주변이 조용해서 소음이 없었고 공원뷰만 좋았다는 결론. 아! 방에 비해 욕실은 매우 깨끗한 편이었는데 수건도 엄청 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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