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많이 낡아서 아무리 깨끗해도 깨끗한 느낌은 없는게 아쉬워요. 엄마는 질색하셨어요. 어른들은 안좋아하실듯. 가파른 계단을 가방을 가지고 직접올라야합니다. 천국의 계단 현실버전.산타루치아역에서 가까운 것과 조식 크루와상이 참맛있어요. 커피도 계속물어봐주고 직원들이 참 친절해요. 에어컨도 빵빵 화장실물도 콸콸입니다. 투룸이지만 방이 많이 좁아요.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어쩔수없이 평점이 낮을 수 밖에 없을거같아요”
“숙소가 많이 낡아서 아무리 깨끗해도 깨끗한 느낌은 없는게 아쉬워요. 엄마는 질색하셨어요. 어른들은 안좋아하실듯. 가파른 계단을 가방을 가지고 직접올라야합니다. 천국의 계단 현실버전.산타루치아역에서 가까운 것과 조식 크루와상이 참맛있어요. 커피도 계속물어봐주고 직원들이 참 친절해요. 에어컨도 빵빵 화장실물도 콸콸입니다. 투룸이지만 방이 많이 좁아요.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어쩔수없이 평점이 낮을 수 밖에 없을거같아요”
eun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