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구조라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않고 독채라 소음걱정없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두 가족이 가서 독채 하나씩 쓰다보니 아이들은 놀이터처럼 왔다갔다하고, 잘 때는 따로 잘 수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어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시도때도없이 배고프다는 아이들때문에 밀키트 챙겨갔는데 숙소에 있는 취사도 구(전자레인지, 냄비, 칼,도마등)잘 사용해서 다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동화속에 있는 것같다며 통나무숙소 너무 좋아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복층구조라 천장이 높아 답답하지않고 독채라 소음걱정없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두 가족이 가서 독채 하나씩 쓰다보니 아이들은 놀이터처럼 왔다갔다하고, 잘 때는 따로 잘 수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지킬 수 있어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시도때도없이 배고프다는 아이들때문에 밀키트 챙겨갔는데 숙소에 있는 취사도구(전자레인지, 냄비, 칼,도마등)잘 사용해서 다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동화속에 있는 것같다며 통나무숙소 너무 좋아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Hyun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