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합니다. 공항과 가까워서 좋습니다. 20시 이후에는 쇼핑몰이 문을 닫습니다. 이후 할 것이 특별히 없습니다. 호텔 식사는 그저 그렇습니다. 피트니스는 1일 이용시 2200엔을 호텔 로비에서 지불하면 입장 가능한 카드 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로비 직원 중 한국어 가능한 분이 있습니다."
"도쿄 여행때마다 항상 이용하는 그레이서리 신주쿠 입니다
이곳의 특징이라면 가부키초 초입이라는 미친 입지, 넓은 로비와 영어가 가능한 친절한 직원들, 4성급이라도 흔하지 않은 욕조와 변기가 분리된 화장실이 있습니다.
다만 이번엔 숙박객이 바뀔 때 객실 청소 확인이 조금 미흡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대응은 확실해서 역시 그레이서리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