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룸 2층으로 배정받 았어요. 오래된느낌이지만 방이 넓고 화장실은 비교적 최근에 리모델링된것같아서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었어요.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배수도 잘되고.
모든직원들이 상냥하고 친절했어요. 수영장은 물이 좀 탁하고 나뭇잎도 많았는데 아마 비치와 가까워서 관리가 어려운거겠죠? 우기에 갔는데 날씨가 계속 좋았고 바다도 잔잔했어요. 리조트앞 비치에서 바다 바라보며 바람쐬는 기분이 최고 좋았어요.
리조트 앞에는 편의시설같은게 별로 없어요. 조금 걸어가면 유명한 넝부아식당이 있어서
이곳에서만 두번 식사했어요. 꼬창까지 들어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지만 또 가고싶을만큼
잘 쉬다 왔어요. ”
“후기들이 나쁘지 않아서 송크라 축제 기간이라 성수기 요금까지 내고 갔는데 정말로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2박 예약했으나 1박만 하고 도망치듯 나와 버렸으니까요. 마운틴 사이드 쪽 방이라고 해서 갔더니 호텔과 완전 떨어진 쪽으로 데려갔고 방을 보는 순간 정말로 기가 막혔습니다. 호텔벽은 회색으로 콘크리트로 대강 마감해 놓고 오래된 듯한 침대에 불결한 침구, 정말로 싸구려 2만원짜리 여관같은 방을 하루에 9만원씩이나 받다니요. 스텝들은 영어를 할 줄 몰라 다들 피하기만 하고..정말로 악몽같은 하루였습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미온수 자쿠지는 신의 한수!! 수영장 옆에서 놀다 먹은 음식도 넘 좋구. 모든것이 완벽했던 리조트임.
바다는 데와를 통해서 가는 크롱프라우비치인데, 데와 직원들도 친절하고 전혀 눈치보지않게 사용할 수있어요. 그런데... 그 비치에서 샌드플라이 습격을 받아 지금 3일째 가려움에 고생중입니다 ㅜㅠ 바다 나가실분들은 꼭 기피제 뿌리시고 비키니는 자제하셔요... 무서운 샌드플라이.... ㅜㅠ 리조트는 정말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