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수해도 없고 관리도 잘되고 비즈니스용으로 푀고"
"오랫만에 다녀온 통영. 비가 너무와서 강제 호캉스를 하다왔네요. 지하 3층 주차장 누수는 신경 써주셔야할듯하구요. 그 외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서 기분좋게 3박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조식도 1만원치고는 구성이 괜찮았어요. 숙소주변에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식당도 있고 10분거리에 여객터미널도 있어서 섬 여행시 편리했어요. 다음에 통영에 오게된다면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