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통영 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숙소를 항상 시내 쪽으로 잡다가 처음으로 여기로 잡았습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이 좋았고 밤에는 달에 비친 윤슬, 낮에는 햇빛에 비친 윤슬, 찰랑이는 바다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션뷰라 이 모든게 숙소에서 가능했구요. 베란다에 캠핑의자 놓고 맥주한잔 하니 최고 였습니다. 바로 앞에서 낚시 가능해서 해봤는데 볼락 조그마한 녀석들, 놀래미 등이 나오고요.....처음으로 해달도 봤습니다. 자연 보호가 잘되고 물이 좋으니 해달 같은 동물들도 살고요. 통영 여행에서 강추 합니다. 스탠포드나 금호 리조트에서 산책 오신 분들이 저희가 고기 굽고 있으니 부러워 하시더군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숙소 연삭은 있지만 실망하지 않을 정도 였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