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통영 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숙소를 항상 시내 쪽으로 잡다가 처음으로 여기로 잡았습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이 좋았고 밤에는 달에 비친 윤슬, 낮에는 햇빛에 비친 윤슬, 찰랑이는 바다가 너무 좋았습니다. 오션뷰라 이 모든게 숙소에서 가능했구요. 베란다에 캠핑의자 놓고 맥주한잔 하니 최고 였습니다. 바로 앞에서 낚시 가능해서 해봤는데 볼락 조그마한 녀석들, 놀래미 등이 나오고요.....처음으로 해달도 봤습니다. 자연 보호가 잘되고 물이 좋으니 해달 같은 동물들도 살고요. 통영 여행에서 강추 합니다. 스탠포드나 금호 리조트에서 산책 오신 분들이 저희가 고기 굽고 있으니 부러워 하시더군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숙소 연삭은 있지만 실망하지 않을 정도 였습니다.”
“호텔스닷컴에서 호텔 내 편의시설로 당구장, 탁구장 등이 있다고 해서 예약하였습니다. 당구장, 탁구장 시설이 있기는 했으나 관리가 되질 않아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객실의 컴퓨터는 2006년형이라 부팅하는 데만 5분이 걸렸고 인터넷 서치조차도 너무 버벅거려서 할 수 없었습니다. 욕조에 월풀 장치는 고장나 있어서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장님과 직원분들 매우 친절하셨으며 침대 상태나 전반적인 청소 상태는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아침 조식도 삶은 계란과 식빵 딸기잼과 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는 우리 가족으로선 충분히 만족할 만한 조식이었습니다. 편의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단순 숙박하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호텔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