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건물이라서 기대는 안 하고 갔는데 욕실 샤워기걸이도 부실해서 샤워기를 걸어두고 사용할 수 없었고 머리맡에 있는 에어컨의 물 빠지는 소리가 주기적으로 크게 들려서 숙면에 방해가 됐었습니다 방의 바닥이 좀 더 깨끗하게 닦여있으면 좋았겠고 그냥 신발 신고 들어가는 시설이었다면 더 나았을 뻔 하네요 보기엔 깔끔했으나 맨발로 다니기엔 좋지 않았습니다”
“인근 호텔들에서는 주로 간단한 식빵, 우유 정도를 아침으로 제공하는데 피코호텔에서응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해장에 좋은 콩나물국밥을 아침으로 제공하네요. 그리고 라운지에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의자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데 이건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
“호텔방 같지 않고 조그만 여관방을 개조한 것 처럼 너무 좁습니다. Twin bed room이었는데 2개의 침대가 꽉차게 들어가고 여유 공간은 별로 없습니다. 또한 front에 직원이 없는 무인체크인은 처음봅니다. 이런 점이 매우 불편하며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