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방은 깨끗하고 시설도 훌륭하고 어메니티도 갖춰졌으며 뉴질랜드 와서 처음으로 샤워헤드가 있는 숙소였어요!"
"테카포 바로 앞이고 시설 너무 좋아요 취사 가능해서 포스퀘어마트에서 양고기랑 소고기 사다가 스테이크 해먹으면서 와인한잔 하고 해가 완전히 진 다음에 숙소 바로 앞에서 별을 봤는데 너무 예뻤어요 선한 목자의 교회까지 가지않아도 쏟아지는 별을 볼 수 있어요 우리는 가지않았지만 피시앤칩스 맛집인 베러배러도 바로 건너편라 가까워요 여행의 딱 중간시점에 가서 세탁도 하고 모든게 다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는 2박 예약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