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 했으며 직원들도 친절 했습니다.
조식도 간단히 먹기 좋았습니다.
다만 창문을 꼭 닫았지만 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편히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입실을 할 때 청소용품(Rhino세정제) 가 테이블에 있었는데, 사실 일을 하다가 생긴 실수라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인데, 잠시 외출을 한 사이에 치워졌습니다.
이건 고객이 입실을 한 상태에서 직원이 얘기없이 사용중인 방에 들어왔다는 건데 이 부분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들어왔다면 모르겠지만, 양해없이 객실에 들어 온것은 투숙객을 무시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