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위치는 말라가 안을 관광하기엔 매우 좋았음. 다만 시내의 호텔이라 방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좀 답답하고 아침식사가 대부분 계란이나 샌드위치 류여서 좀 지루한 느낌이 강함. 6일을 묵어서인지 마지막에는 먹을게 별로 없는 느낌임. 스페인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달걀이 반숙이 많고 소금간을 전혀 안하고 나오니 소금을 쳐서 먹어야 함 / 별관 같은 곳의 3층이였는데 천정에 창문이 있어 달빛이 비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