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당일 비가 왔는데 아케이드안에 있으면서 백화점과도 연결되어있고 돈키호테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트랩타러가는길도 3분거리였구...
객실내에서 이상한 냄새가 좀 나서 환기했구
온천물.조식은 너무 좋았어요
다만 커피나 물을 먹는곳을 체크인.아웃시간만 오픈하고 그이후는 덮어놔서 불편했고
방에 짐이 바뀌어 옮겨져 수습하는 시간동안 설명안하고 마냥 기다리게해서 체크인때 불쾌했어요"
"최근 혼자 여행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생각보다 숙소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여행기간 동안 묵어야 하고 더구나 혼자이기 때문에 안전도 중요하니까요!
여행기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머물렀습니다.
웃긴 에피소드는 리모컨에 넷플릿스 버튼이 있어서 눌렀지만, 그냥 페이크였고
저를 반겨준건 드라마 허준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여행이었지만 나름 재밌고, 행복한 기억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비가 와서 숙소에서 바라본 뷰가 썩 예쁘진 않았지만
차츰 비가 잦아들고 구름도 걷힌 후의 뷰는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