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두개이긴한데, 제가 볼 때는 원래 하나였던 방을 문만 놔서 두개로 나눈듯 합니다. 그래서 방이 그리 넓지 않습니다. 전자렌지와 커피포트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코드 꼽는 곳이 장식장 뒤에 위치되어 있어서 코드 꼽느라 불편했습니다. 모텔 전체에서 라벤더 향이나는데 저한테는 좀 강했습니다. 근처에 음식점이나 편의점이 없으므로 차 없으신 분이라면 좀 더 시티 가까이에 위치한 호텔이 나을 듯 싶습니다.”
“비대면으로 체크인, 체크아웃 둘 다 가능함.
약간 노후한 것은 있으나, 그럼에도 청결했고 넓었음.
티비큰데 안썼음. 전기포트는 변색되어서 찝찝해서 안씀.
주차가능하고 주변에 마트, 식당, liquor shop 다 있어서 수월함. 킹스턴비치 가깝고, 호바트 시내랑은 거리가 있어요. 렌트하신다면 추천하는 호텔. 방은은 잘안되는 듯”
“Clean, tidy basic stay. Too noisy next to the laundry room. Personally I don’t like the ducks. Poop every where and beg for food.
Good for a quick stay when needed.”
“I had a car during this trip and it's my assumption that's pretty standard for people traveling to Tazmania so I don't know how the locatoin would be if you were relying on public transport, but it was pretty great otherwise. There was a really nice walk to the Woolworths and it seemed a short drive to the river front (unfortunately didn't have a chance to find out). Property was nice and they had a small kids room attached to the restaurant. Nothing to go out of your way to see or anything,...
“모텔 다운 모텔이다. 별로 기대하지 말것.
WREST POINT HOTEL 예약이 꾁 차서 하는 수 없이 근처 모텔429 예약했는데, 밤 늦게 도착하니 리셉션에 사람이 없어 전화해서 키 숨겨둔 곳에서 키를 찾았다.
방 관리는 잘하나 원래 맨션 같은 곳니라 그런지 몰라도 복도에 벌레도 꽤 날아다니고(왜냐하면 개방형 복도식 맨션이기 때문) 식당도 없고 근처에 있는 거라곤 2~3km 걸어야 나오는 주유소에 딸린 편의점이 다. wrest point hotel은 야간에 식당이 문을 닫기 때문에 식사든 술이든 뭐든 할게 없다.
암튼 여러모로 불편하다.
가급적 SALAMANCA SQUARE 쪽으로 숙소를 잡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