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살짝 방음에 취약한거 같습니다 저녁에 방에 있는데 드라이기 소리가 들렸던 것 같고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 또한 또박또박 잘 들릴 정도이긴 해요. 또한 조식에도 무료다보니 아침부터 북적북적하고 자리가 많지 않아 참 가족과 먹을때도 자리잡느라 애를 썼어요. 그래도 가성비로 가신다면 그나마 괜찮은 선택지 입니다."
"시설 위치 조식 스파 모두 완벽합니다!!! 직원부들도 너무 친철합니다. 다만 주차시설이 없어 근처 셀프파킹하고 일일 1400엔 정도 24시간 기준 지불해야합니다. 또 방문 하고 싶어요!!"